27 7 / 2010

요즘 재밌는게 생겼어요. 엄마가 냉장고 열길 기다렸다가 얼른 다가가서 땅콩잼병 빠는거에요. 시원하고 달콤한 것이 멈출 수가 없어요. ㅠㅠ

요즘 재밌는게 생겼어요. 엄마가 냉장고 열길 기다렸다가 얼른 다가가서 땅콩잼병 빠는거에요. 시원하고 달콤한 것이 멈출 수가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