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 / 2012
카메라 수리하러 시청앞에 나갔다가 반디가 요즘 좋아하는 카2 장난감이 생각나서 교보로. 교보엔 맘에 드는게 없어서 영풍으로. 영풍은 맘에도 안들고 비싼 것만 있어서 기왕 온거 백화점도 가볼까하고 롯데로. 롯데는 휴점이네. 인터넷을 뒤져보니 예전에 명동 아바타 시절 장난감 가게가 생각나서 눈스퀘어에 올라가봤더니 식당만 가득. 조금 더 가보자 회현지하상가를 헤메서 신세계에 갔더니 휴점. 결국엔 남대문 시장에 가서 엉뚱한 세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