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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적인 글쓰기 2010-09-02T04:46:50Z http://lazyarm.com/feed/atom WordPress 감자머리 <![CDATA[던킨도너츠 핸드드립 커피]]> http://lazyarm.com/?p=350 2010-09-02T04:46:50Z 2010-09-02T04:46:50Z

점원한테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카마수트라 달라고 말했다. 아무 표정 변화 없이 줬던걸보니 눈치 못챈 듯. 아마 걔도 카마수트라로 알고 있었던 듯.

5,000원 4개입. 1회용 컵 한 개 정도는 들어있었으면 하는 바램.

향은 좋다.

물을 올려놓고 어찌할까 고민하며 상자 뒷부분의 설명서를 보는데.

종이가 컵에 밀착되면서 상당히 안정된 포지션.

조심스럽게 물을 붓는다.

깊고 진한 흙내음과 부드러운 단맛이라는데 단맛은 거의 못느끼겠고 ㅋㅋ 흙냄새는 제대로다. 진흙맛이 제대로 나서 목이 칼칼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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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머리 <![CDATA[돌잔치]]> http://lazyarm.com/?p=338 2010-09-01T17:04:41Z 2010-09-01T17:03:47Z


남 돌잔치 사진 찍으러 다니면서 내 딸 돌사진이 이게 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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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머리 <![CDATA[9월 16일]]> http://lazyarm.com/?p=335 2010-08-31T05:01:54Z 2010-08-31T04:59:03Z

여전히 매력적인 화면, 간지러운 음악.

http://blog.naver.com/oki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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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머리 <![CDATA[음..]]> http://lazyarm.com/?p=325 2010-08-30T17:34:18Z 2010-08-30T16:20:47Z

이거 어쩐지 다 쓸어담아오지 못한게 좀 찝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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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머리 <![CDATA[2010년 여름]]> http://lazyarm.com/?p=313 2010-08-23T09:15:41Z 2010-08-23T09:14:49Z 며칠전 구글웨이브 초대장을 받았다. 누군가가 보내준 것도 아니고 몇 달 전에 구글에 신청했던 건데 드디어 날아온 초대장. 근데 구글웨이브 이제 개발 안한대 ㅋㅋ. 길에 떨어진 과자 주워먹는 기분.

업데이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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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머리 <![CDATA[좋은 딸]]> http://lazyarm.com/?p=309 2010-07-30T18:49:46Z 2010-07-30T18:49:46Z

11개월 애가 벌써 청소를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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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머리 <![CDATA[덥네]]> http://lazyarm.com/?p=304 2010-07-29T07:28:04Z 2010-07-29T07:27:3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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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머리 <![CDATA[약자놀이]]> http://lazyarm.com/?p=303 2010-08-23T16:48:31Z 2010-07-23T16:42:48Z ck포
nck포
nk포
lk포
cc포? 진짜 이새끼 어디갔어?
pc포

시발대포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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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머리 <![CDATA[논현동 맛집, 신논현 물회집 ‘물회랑 구이랑’]]> http://lazyarm.com/wp/?p=248 2010-07-22T18:15:18Z 2010-07-02T18:10:53Z 근처에서 일하는 친구를 만나러 새로 생긴 9호선을 타고 신논현역 교보타워에 갔더랬다.
한잔 땡기긴 하는데 강남에서 맛있는 집 찾는건 드럽게 어려운 일이라 한참을 코를 벌렁거리며 헤매다가 들어간 ‘물회랑 구이랑’.

신논현역 7번 출구 교보문고 입구에서 그대로 한 150m 쯤 내려온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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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회 종류랑 생선구이가 전문인듯, 정갈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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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인데도 더워서 시원하게 물회에 소주 한 잔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숨이 멎을 듯이 밀려오는 생선 굽는 냄새를 못참고 같이 시킨 모듬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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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 물횐데 전복이 진짜 많이 들어있었음.  그 밑에도 해삼, 세꼬시, 가자미 등등이 졸라 탑쌓고선 육수와 접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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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색과 향기, 온도를 가진 육수의 등장. 침이 꼴딱꼴딱 넘어간다… “빨리 부어 새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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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얹어진 전복이랑 해삼들이 너무 싱싱해 보이길래 바로 젖가락 투입.. 싱싱한 해산물들과 매콤달콤하고 진한 육수(라고 해야되나..)의 눈물겨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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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건져지는 회만 쳐먹다가 소면 넣어 먹는 것도 깜박했다. 놀란 것이 생선구이도 점심때 가끔 시키는 삼치구이 생각하고 별거겠니 했었는데 생선들이 정말 부드러운게 주인 아자씨가 재료 골라오는데 신경 좀 많이 쓰는 듯 함.

암튼 이날 소주랑 가슴 시린 물회랑 궁합이 좋았는지 취하는줄 모르고 들이붓다가 사망하실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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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더워서 불쬐면서 술마시는건 도저히 못하겠던데 아무래도 친구 핑계로 이번 여름에 이 집 자주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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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7.23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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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머리 <![CDATA[느리게 살기]]> http://lazyarm.com/wp/?p=242 2009-11-23T09:15:20Z 2009-11-23T09:15:20Z …근데 난 이미 느리게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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