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밌는게 생겼어요. 엄마가 냉장고 열길 기다렸다가 얼른 다가가서 땅콩잼병 빠는거에요. 시원하고 달콤한 것이 멈출 수가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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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마트에서 걷기놀이 재밌어요.
이순신장군님!
“열어주세요.” “안돼.”
아이스크림이 너무 좋아요!
호두 이녀석. 배 좀 만져보자!
할머니네 집에 사는 동갑내기 친구 호두입니다. 고양이랑 친하게 지내내요. 싸우지도 않고. ㅜㅠ
뉴모차 탈땐 한쪽 다리를 내놔야 제멋이죠. 어쩐지 반항아 같은 이미지랄까. 쉽게 아무에게나 안기지 않는다는…
지하철 타고 월드컵경기장 가는중.
제 일기라니까요!